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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07-12 22:38
산에서하는 자연치유
 글쓴이 : 산장지기
조회 : 2,279  
都市에서 살다가
3년전에 산촌으로 귀농을 하게 되면서 부터
자연 치유와 대체요법을 시행하게 되었다
산에 기대어 살면서
산림욕이나(피톤치드가 많아서 머리가 맑아지고 기억력이 좋아지며 심혈관계 질병에도 도움을 준다고 함) 숲길을 걸으면서 하는 명상
또는
산에는 여러가지 우리에게 이로운 작물들을(산양산삼 더덕 도라지 잔데 오미자 머루등) 심고 가꾸다보니
자연스럽게 자연 치유에 관심을 갖기시작했으며
무었보다도 산골 오지 이다 보니 병원에 가기가 참으로 번거롭다
시내에 있는병원을 갔다오면 하루를 다 허비하니까
왠만한 병으로는 병원에는 가지지않고
집에서 어떻게던 아픈곳을 아프지않게 하고 싶어서
이것 저것 의학책도 찿아보고
정보의 바다인 인터넷도 되져보고
또는 이사람 저사람에게 귀동냥으로 들었던
여러가지들을 다 써보다보니
어떨때는 참으로 신기 하리만치 아픈곳이 사라지는경험을 여러번 했다
그래서 생각해낸것이
대체요법과 자연 치유법에 기대다보니
이제는 제법 고수가 된 느낌이기도하다
물론 산으로 오기 전부터
스포츠마사지나 카이로 프락틱 활기도 기공등을 공부 했지만
직접적으로 쓸수있는것은
이런 산골에서는
그런 것보다는 침이나 뜸 부항 또는 된장을 이용한 배에다 뜸들이기
아니면 돌을 물에 끓이다 그 돌을 배위에 올려놓고
배를 덮히는 그런 방법들이 하나둘씩 들어오기시작했으며
여러가지 풀이나 과일 잣 또는개복숭아를 이용한 효소를 만드는일등
수없이 많은 것들이 건강에 이로움을 주고 있으며
이즈음 모든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웰빙에 맞는 
치료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침구사 자격증은 없어서 돈을 받고 침을 놓을수는없지만
발을 삐긋해서 발에 침을 놓으며 거기다 기를 불어 넣어주면 
발을 금방 움직일수 있는그런 경험도했으며
배가 아플때는 매실 액기스를 뜨거운 물에 타서마시게 하고
된장을 배에 올리고 뜨겁게 찜질을 해주면
통증이 가라앉는 그런 일도있으며
목감기를 앓고 있으면
산에서 자란 도라지로 담근술을  마시고
땀을 푹내고 한숨자고 일어나면 해결되는 그런 경험들을 합니다
대체요법과 자연 치유라는 것이 무슨 커다란
기계나 장비가 필요한것이 아니라 선조들이 행하던
민간요법이 구전으로 전해 내려 오던것들을
하나씩 행하는 일 입니다
산은 무궁무진 합니다
산에서는 무었이던 다 구할수있으며
모르는것도
조금씩 알아가는맛과 그리고 멋도 있으며
산에서 기대어 사는 이맛 이야말로
지금 내 자신이 참 살이를 하고있다고 생각합니다
큰 병이 아니라면
기도와 명상으로 이길수 있다는 말을 늘 가슴에 새기면서
궁즉통 을 왜칩니다
궁하면 통화고 궁리하면 통한다는 이유를 알고 있기에
산에 기대어살면서
더 건강에 힘을 기우리면서 조금은 느리고 길고 지루한 삶을 살아도
결코 손해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하니
여러분도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느리게 걸음을 걸으며
길고긴 단 숨을 쉬어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러면
안보이던 것이 보이고
좁게만 느껴지던 시야가 탁 트이면 서
아 이것이구나 하며 무릎을 탁 치는그런 것을 경험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쉼을 얻는것처럼 자연에 숲에 기대어서
나 자신을 바라보는 그런 시간을 갖으려 합니다
여러분도 따라오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구사일생 07-07-14 18:10
답변  
  병의 근원은 食에서 찾아 자연속에서 치유 하는게 인간적인 삶
인것 같습니다.약을 아무리 많이 먹어도 ,,,,한계는 있게 마련이라
대체요법도 치료의 방법임을 생활 속에서 경험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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