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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01-23 00:09
인사 드립니다.
 글쓴이 : 저녁연기
조회 : 2,006  

가입은 얼마전에 했으면서
이제야 인사를 드리네요.
산장지기 내외분(맞지요?), 고박사님,
그리고 회원 여러분들도 모두 들 안녕 하시지요?

바라골의  설경이 정말 꿈 처럼 아름답군요.
그런 아름다운 곳에서 살고 싶다는 바람을 수년 째 키워오고 있지만
아직도 여기다! 하는 곳을 정하지 못했으니 이러다 정말 늦어버리지나
않을까 조바심도 납니다
벌써부터 바라골엘 한 번 가보고 싶어서 벼르고 있으면서도
도통 겨울의 강원도 운전이 겁이 나서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답니다.
-바라골을 알게된지가 얼마 안됐거든요. 시골기차에서 전원주택 광고 를
 보고 나서니까 벌써 겨울이더라구요-
강원도 라곤 여름휴가때 미시령 고개 넘어 가고 오는 것이 고작 이었으니까요
그렇다고 봄 까지 기다리자니 마음만 답답하고.
어쨌든 쉬이 한 번 가도록 노력해볼 참인데
잘 될른지는  모르겠네요.
 
아름답긴 하지만 추운곳이 잖아요, 그 곳.
감기 조심 하세요.
그럼...


산장지기 07-01-23 22:50
답변  
  저녁연기님 반갑습니다^^

다행인지는 모르겠지만 올겨울은 눈도 지난해에 비해서 적었고, 그렇게 춥지도 않더군요.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고요, 꼭 한번 놀러오세요~ 따뜻한 차한잔 마시면서 시골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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