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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11-06 10:40
10월의 마지막 밤을 보내고...
 글쓴이 : 레판토
조회 : 1,366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채...우리는 헤어졌지요..." 이용의 [잊혀진 계절]입니다. 애석하게도 10월 31일 날 그 노래를 듣지 못했습니다. 내년에는 꼭 들어야겠습니다.

산장지기 06-11-12 18:15
답변  
  참 으로 좋은 노래 죠
이 사람도 무척 좋아 하는 노래 입니다
다같이 불러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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