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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5-10-11 23:11
[땅] 풍수라는 언어에 우리는 나약하다
 글쓴이 : 산장지기
조회 : 1,413  
사람이 살아가는 데는 여러가지의 조건이 필요하다
주거문화 먹을 거리 입어야하는 의복등
21세기에 들어서는
실로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사람들에 생각과
실천하는 모습들 그리고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뜻으로
결혼을 해도 자식을 두지않고
부부 두 사람만이 자유롭게 사는 모습을
심심치않게 만난다
그런데도
주거문화에 들어와서는
풍수라는 단어에서는
허우적거리는 경향이 있다
음택풍수와 양택풍수로  나눌수 있는데
묘지문화가 (화장을 해서 나무밑에 뿌려주는 나무장이 있다고도한다)바뀌고 있는 가운데
양택풍수인 주거문화에도 많은 변화를 보이고 있다
예전에는
전기나 설비등이 발전하지않 아서
해가 잘드는 남쪽을 많이 선호하는 경향이 있었으나
지금에와서는
도시가 발달하다보니
자투리의 조그만 땅도 워낙 땅값이 비싸다보니
버리는 것이 아니라
건축양식을 달리하여
아주 세련되고 화려한 형태로 건축을  해서
옛날의 풍수사상을 뒤바꾸는 행위를 했음에도
너무나 멋진 건물이 되어
여러사람에게
아름 답게보여지는 것을 볼때
무조건적인 옛것 만을 고집할것은 아니라고 해야겠다
그래서
요즘의 풍수는 나자신을 편하게하는 것이
진정한 풍수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동판을 깔아서 수맥을 차단하기도하고
숯이나 황토를 이용해서
원적외선을 받으면서 생활한다고하니
과학이 발달한 이즈음 조금씩에 차이는
어쩌면 당연한 결과 인 지도 모르겠다.
그런데도
자꾸만 풍수라는 언어에 끄달리는 것은 무었때문일까
과정과 결과에 모두만족할수 있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것이거늘
미신이라고 치부하기에는 찜찜하고
믿기에는 너무나 멀리와있는 것같은 현실에서
깔끔하게 벗어나는 길은
무심하게 비워버리는 것이다
무욕
풍수를 이용해서 크게 될것이다라는 욕심을 버리는 거다
그래야만이
풍수라는 언어에 끄달리지않는다
내일도

내일도 무욕으로 삶을 사는 연습이 꼭 필요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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