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장에서 쓰는 편지 >>
 
작성일 : 09-08-23 23:51
不 眠
 글쓴이 : 산장지기
조회 : 1,846  
잠이
壁에 기대선 그림자를 보지못하고
어둠이 무서운 兒亥처럼
충혈된 눈으로 살며시 창밖을 본다
반딧불이 하나가 느티나무 아래서 맴을돌고
이름을 알수없는
풀벌레 울음소리만 요란하다./
식어버린 찻잔에
다시 따듯한 물을 부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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