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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1-02 19:20
바라골 친구를생각하며
 글쓴이 : 달광 대사
조회 : 1,282  
오래전에 헤여젔던 친구이기에 다시만남에 감사드리고  귀농하여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다니 감사한맘 금할길이 없네요 서로살기에 바쁜일상에서 소식은알아도 아직 만나보질 못했으니 하루빨리 상봉하여 쇠주라두 한잔 기울이며 우정을 나누고 싶은맘 굴뚝같지요 어설픈인연이 아니기에 소식의 끈이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봉재띠 앞우로도 건강하고 좋은일들이 항상 함께하길바라오 가족들의건강도 기원하오이다 조만간에 쇠주사들고 갈 참이오 ㅎ  친구의 발자취들 하루빨리 나두 만끽하며 뛰어댕기구싶소 ㅎ 만나는그날까지 건강하게 잘지네고 있길바라오  2010년 11월2일  경기도 시흥에서  친구 달빛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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