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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2-05 16:47
감사합니다
 글쓴이 : jigeumyogi
조회 : 1,432  
매해마다 1월이 오면
호사하게 긴 휴가를 얻어
마음을 쉬려고
혼자 여행을 떠납니다
일년간 열심히 일한 자기에게 선물로

올해는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한국에 가기로 했어요

남양주의 절에서 10흘간 명상을 하고
소리하는 친구를 찾아
횡성으로 갔었지요

바라골산장에서 지낸 10흘간
보석 같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일하는데 지치고
사는데 지친 저에게
최고의 휴가었답니다

"긍정적"이라는 키워드
가슴에 새기고
올해도 사랑과 행복을 나눌수 있는
좋은 노래 하려고 합니다

고선생님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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