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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새끼가 부화
 작성자 : 산장지기
Date : 2007-05-15 09:54  |  Hit : 1,376  

어느새
알에서 부화한 새끼가
눈 도 뜨지않은
조그만 놈이
먹이를 달라고 입을 벌리네요
엄마가 온줄 알고요
[이 게시물은 바라골산장님에 의해 2016-06-04 19:04:07 blog에서 복사 됨]


구사일생 (07-05-15 22:58)
 
  알이 풀섶에 쌓여있더니 다 깨어나 새생명이 시작되었군요,
생명의 신비를 가까이에서 느껴봅니다.
백머리 (07-05-19 16:34)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 하며.신비로운 일이 군요.잘 지켜 보시고 좋은 소식 또 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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