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장에서 쓰는 편지 >>
 
작성일 : 09-05-25 21:39
오월 에는
 글쓴이 : 산장지기
조회 : 1,401  
아카시아향처럼 싱싱한 바람으로 와서
빈 공간에
향내음 가득 채우고
어지럼증처럼
가슴 두근거리는 푸르른 색으로
화장을 하고있었지
메아리되어 들리는 목소리를 찿아
이제 다시
날개를 달고 훨훨 날아가련다
저 푸른 창공을 /////
[이 게시물은 바라골산장님에 의해 2016-06-04 03:19:45 notice에서 이동 됨]

 
   
 

 

 


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