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장에서 쓰는 편지 >>
 
작성일 : 13-03-19 19:42
봄 봄 봄
 글쓴이 : 산장지기
조회 : 1,529  
켜켜이 운지 버섯이 핀
버드나무에 긴 그림자가 봄 볓에 조을고
외투깃을 세운 바람이
성큼 성큼 긴 걸음으로 온다
푸르른 새싹들을 앞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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