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장에서 쓰는 편지 >>
 
작성일 : 10-01-08 22:35
새날 눈이 오다
 글쓴이 : 산장지기
조회 : 1,542  
새해가 밝기가 무섭게
눈 폭탄이 쏟아져서
세상이 온통 난리가 났다
바라골에도 예외는 아니어서
눈으로 길이막혀
오고 가는이 없고
눈을 치우느라 고생을 엄청했는데
거기다
한파 까지 와서 물도 얼고 보일러도 고장나고
정말 한심하기가 그지없습니다
그래도
눈속에 파묻힌 경치는 정말 예술입니다
올해는
눈이 많이와서 풍년이 들려나 봅니다
여러분
올 한해도 건강 조심하시고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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